동거인 간 미생물 공유 수치 입증
주장
함께 사는 동거인은 따로 사는 이웃보다 훨씬 높은 비율의 미생물 변종을 공유하며, 특히 연인 관계에서 구강 미생물 공유율은 44%에 달한다.
근거
- 트렌토 대학 연구 결과 룸메이트 간 장내 미생물 공유율은 19%로 비동거인(6%)의 3배 이상임
- 동거 중인 연인의 구강 미생물 공유율은 44%로 일반 룸메이트(26%)보다 현저히 높음
반론·의심
- 식단과 위생 습관의 유사성이 미생물 전파가 아닌 기존 미생물 세력의 변화를 유도했을 가능성
검증 방법
이탈리아 트렌토 대학교 니콜라 세가타 박사팀이 발표한 207가구 대상 미생물 군집 분석 논문 데이터 확인
사용 가이드
이탈리아와 피지 지역 표본을 바탕으로 도출된 수치임
인용 출처
- Living Together Means Sharing a Lot More Bacteria Than You Think
- [[sources/sc-2026-06-20-living-together-means-sharing-a-lot-more-bacteria-than-you-think]]
마지막 검토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