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소유비용 (Total Cost of Ownership)
정의
기기 구매 시 단순 공시가가 아닌, 기기값에 통신비와 필수 앱 구독료까지 더해 2년 동안 주머니에서 실제로 나가는 총비용을 의미한다. 한국 통신사 약정 구조에서는 이 총소유비용을 따져야 진짜 구매 비용을 파악할 수 있다.
핵심 특징
- 기기 지원금으로 30만 원을 깎아도, 2년간 요금제 인상으로 72만 원을 더 내면 42만 원 손해를 보는 구조다.
- 반대로 어차피 상위 요금제를 유지하던 소비자는 순수하게 기기값 할인 이득만 볼 수 있다.
- 통신사 대리점 창구를 거치는지 여부에 따라 동일 기기의 실구매가가 수십만 원 단위로 흔들린다.
관련 항목
- [[galaxy-book-pro-360]]
인용 출처
- 갤럭시북프로360 완벽 가이드 — 2026 사용법·요금·한국 적용·대안
- [[sources/sc-2026-06-28-360-2026-ogcapj]]
haruzine 관점
스펙표와 대리점의 지원금 숫자에 속지 않으려면 기기값이 아닌 2년간의 통신비 인상까지 합산해야 한다는 시각.
마지막 검토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