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스케일업 (Scale-up)
정의
소상공인을 단순 자영업을 넘어선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사업 규모를 획기적으로 키우는 정책 기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생계형 연명 지원에서 벗어나 성장 가능성이 입증된 소상공인을 글로벌 진출로 이끌 방침을 세웠다.
핵심 특징
- 중기부는 'Local to Global' 프로젝트로 수출 유망 소상공인 100개사를 선정해 역량 진단부터 글로벌 판로 개척까지 패키지로 지원한다.
-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별 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 올해 처음 열린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에는 총 1만 220개사가 지원해 약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참가 기업의 42.5%가 20~30대 대표로 나타나 청년층의 지역 기반 창업 관심이 반영되었다.
관련 항목
- [[지역특화보증]]
- [[비금융-정보-심사]]
인용 출처
- “골목을 넘어 세계로”…중기부, 소상공인도 ‘스케일업’ 시대 연다
- [[sources/sc-2026-06-28-untitled-1fb3po]]
haruzine 관점
생계형 연명 지원을 끊고 소수 성장 기업에 자원을 집중하겠다는 정책적 베팅이다.
마지막 검토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