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크리에이터 광고, 브랜드 광고보다 기억에 23% 더 오래 남는다… \"참여율보다 중요한 것은 크리에이티브\"
한국어 작업 제목
크리에이터 광고가 브랜드 광고보다 기억에 23% 더 오래 남는 효과
한 줄 요약
시스템1, WPP 미디어, 틱톡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크리에이터 광고가 브랜드 직접 제작 광고보다 브랜드 기억 상승 효과가 평균 23% 더 높았다.
핵심 주장
- 크리에이터 광고는 브랜드가 직접 제작한 광고보다 평균 23% 높은 브랜드 기억 상승(Brand Memory Lift)을 기록했다.
- 많은 마케터들이 여전히 참여율(Engagement Rate)과 같은 잘못된 지표에 의존해 크리에이터 마케팅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 참여율보다 크리에이티브 자체가 브랜드 기억 형성에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등장 엔티티/개념
- System1
- WPP Media
- TikTok
- Creator Effectiveness Playbook
- 크리에이터 광고
- 브랜드 기억 상승 (Brand Memory Lift)
- 참여율 (Engagement Rate)
- 브랜드 리프트 (Brand Lift)
- 숏폼 광고
Intake 판정
- Tier: B
- 결정: accept
- 이유: 8개 글로벌 시장, 1,217개 유료 틱톡 광고, 236억 회 노출, 18만 3천명 이용자 데이터 등 구체적인 연구 방법론과 수치, 그리고 23%의 브랜드 기억 상승이라는 확정된 벤치마크 수치를 포함하고 있어 독자가 당장 실무에 참고할 수 있는 구체 정보가 존재함.